서비스 안내
다세대주택누수, 세대별로 이렇게 구분합니다
다세대주택누수는 세대별로 소유자가 다른 다세대주택에서 새는 물의 원인을 내 세대 배관인지, 위·아래·옆 세대 배관인지, 계단실 쪽 공용배관인지부터 구분해 청음·가스탐지 장비로 확인하는 작업입니다. 송파구 가락동의 한 다세대주택 현장처럼 건물 외벽에 나란히 설치된 세대별 계량기함부터 순서대로 점검합니다. 2026년 9월 기준 서울·경기·인천 지역 다세대주택에 출동하며, 세대 내부 배관으로 확인되면 반나절 안에 진단이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위해 물자국 사진 한 장만 먼저 보내주셔도 진행 방식을 안내해 드립니다.
이런 증상이면 세대 구분부터 필요합니다
다세대주택은 세대마다 소유자가 달라 원인 위치부터 구분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아래 항목을 확인해 보세요.
- 아랫집에서 물이 샌다는 연락을 받았는데 우리 세대 배관인지 확신이 안 선다
- 계단실이나 건물 외벽 계량기함 쪽에서 물이 흐른 흔적이 보인다
- 관리사무소가 없어 누구에게 먼저 연락해야 할지 모르겠다
- 옆세대나 위층 소유자와 원인을 두고 이야기가 안 끝났다
- 세대별 계량기 수치를 비교해도 어디가 새는지 감이 안 잡힌다
- 건물이 오래돼 세대 간 배관이 어떻게 연결됐는지 도면이 없다
세대 구분 확인 방법 비교
다세대주택은 원인이 내 세대인지 이웃 세대인지부터 좁혀야 해서 아래 3가지 방식을 순서대로 조합합니다.
-
01
세대 내부 청음
확인 방식청음봉으로 신고하신 세대 내부 배관을 먼저 점검적합한 상황원인 위치가 불분명한 초기 단계 -
02
세대 간 비교 청음
확인 방식위·아래·옆 세대 계량기함과 배관 소리를 비교해 반응이 큰 세대를 특정적합한 상황내 세대 배관에서 반응이 없을 때 -
03
공용배관 가스탐지
확인 방식계단실·건물 외벽에 매립된 공용급수관에 특수가스를 주입해 반응 확인적합한 상황여러 세대에 걸쳐 물자국이 나타날 때
진행 순서
다세대주택은 이런 순서로 진행됩니다
1. 세대별 계량기 확인
건물 외벽에 설치된 세대별 계량기함을 열어 수치와 배관 상태를 먼저 살핍니다.
2. 내 세대 청음 탐지
신고하신 세대 내부 배관을 청음봉으로 확인해 반응 여부를 살핍니다.
3. 이웃 세대 비교 확인
반응이 약하면 위·아래·옆 세대 계량기함과 배관을 함께 비교합니다.
4. 공용구간 가스탐지
계단실이나 건물 외벽 매립 공용배관까지 가스탐지로 확인 범위를 넓힙니다.
5. 최소 개방 및 보수 안내
특정된 지점만 열어 상태를 확인하고 부속교체나 보수 방식을 안내합니다.
부식된 배관 조각으로 원인을 확인한 사례
송파구 가락동의 한 다세대주택 현장은 계량기함 인근을 부분 굴착해 매립 강관을 노출한 뒤, 부식으로 갈라진 구간을 직접 들어 확인했습니다. 다세대주택은 세대마다 배관을 각자 다른 시점에 매립한 경우가 많아 자재나 매설 깊이가 세대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청음으로 반응이 큰 세대를 먼저 좁혀 두면 굴착 범위도 그 세대 계량기함 주변으로 한정할 수 있어, 관련 없는 다른 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배관이 오래된 다세대주택일수록 한 곳을 보수해도 인접 구간까지 함께 점검해 두는 편을 권해 드립니다.
- 세대별 계량기함 주변부터 부분 굴착
- 매립 강관을 노출해 부식·크랙 여부 직접 확인
- 반응이 큰 세대 위주로 굴착 범위를 최소화
- 보수 후 인접 구간까지 함께 점검해 재발 방지
비용에 영향을 주는 요소
정확한 금액은 상담에서 안내해 드리며, 아래 요소에 따라 범위가 달라집니다.
| 요소 | 내용 |
|---|---|
| 세대 내부·공용배관 여부 | 공용배관이면 다른 세대와 협의 절차가 추가될 수 있음 |
| 확인이 필요한 세대 수 | 이웃 세대까지 비교 확인해야 하면 탐지 범위가 늘어남 |
| 계량기함·배관 접근성 | 건물 외벽 매립 깊이, 주차 공간 등 장비 이동 여건에 따라 차이 |
자주 묻는 질문
다세대주택은 세대마다 소유자가 다른 개별 등기 공동주택으로, 계량기함도 세대별로 따로 설치된 경우가 많습니다. 진단 방식 자체는 빌라와 동일하게 청음·가스탐지 장비를 사용합니다.
청음으로 먼저 신고하신 세대 내부인지 위·아래 세대 쪽인지부터 구분합니다. 위층 배관이 의심되더라도 아래 세대 쪽에서 확인 가능한 범위가 있어 협조 없이도 1차 진단은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세대주택은 대부분 관리사무소가 없어 세대주(소유자) 간 직접 협의가 필요합니다. 공용배관으로 확인되면 해당 세대들과 연락하실 수 있도록 진단 결과를 정리해 드립니다.
청음 탐지 자체는 신고하신 세대에서 진행할 수 있어 이웃 세대의 허락이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원인이 이웃 세대 배관으로 확인되면 이후 협의와 비용 부담은 별도로 정하셔야 합니다.
세대 수, 공용배관 여부, 계량기함 접근성에 따라 달라져 정확한 금액은 사진이나 통화로 상황을 확인한 뒤 안내해 드립니다. 세대 내부 배관이면 상대적으로 범위가 좁아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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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세대가 원인인지 모르겠다면
세대별 계량기함부터 순서대로 확인해 드립니다
물자국이 나타난 위치와 세대 배치를 알려주시면 어느 세대부터 확인할지 진행 순서를 안내해 드립니다. 전화 상담: 010-4680-5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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